코로나로 어디 놀러갔다고 자랑하기에는 시국이 시국인지라..하지만 아기가 작년 10월에 태어나고 아무데도 못가봐서한번 나가봤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연휴를 즐기러 나왔는데요.전주에 사는 저는 가깝고도 먼 부안 변산에 펜션을 예약했어요.부안에 풀빌라를 갖춘 펜션이 많다고 들었는데 많이 있더라구요.와이프가 찾다찾다 여긴 꼭 가야겠다고 해서 찾은 곳.'변산 바라한펜션'얼핏봐도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하더라구요.더할나위 없이 좋은건 방안에 스파가 있어서 아기랑 놀기 좋아보였어요.분위기도 엄청 모던하고 좋아 보였구요.
저는 숙소를 예약할때 항상 뷰를 중요하게 여기는데뷰가 가장 좋았습니다.바라한펜션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