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동, 에코시티에 살고 있다면 완주 용진이기 때문에 매우 가깝게 갈 수 있습니다.학교 뒤를 끼고 작은 길로 들어가면 마을 근처에 들어서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시골 한적한 마을에 논 가운데 서 있는 창고형 카페인데요.6월 6일 가오픈 후 현재는 내부 확장공사로 공사중입니다.6월 27일 재오픈 예정인데요.와이프가 한번 가보자고 과일을 먹고 싶다고 해서 가봤어요.저는 6월 13일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요.정말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노란 글씨가 참 맘에 듭니다.그냥 망고가 생각나는 색깔이에요.사진을 찍는 도중에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입구가 농작물 키우는 하우스 같잖아요.물론 그렇게 보이기 위한 컨셉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