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화이자와 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사 4곳의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 분을 확보했습니다.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확보 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예방접종 방안에 대해 논의했는데 회의를 통해 정부는 코백스 퍼실러티(COVAX Facility, 약 1,000만 명분) 및 글로벌 백신 기업(약 3,400만 명분)을 통해 최대 4,400만명 분의 해외개발 백신을 선구매하기로 했습니다.코백스 퍼실리티는? 2021년 말까지 전 인구의 20%까지 백신 균등 공급 목표로 세계보건기구(WHO), 감염병혁신연합(CEPI, 백신개발),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백신공급)을 중심 다국가 연합체글로벌 제약사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