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내년 코스피 지수가 3200포인트(P)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제조사는 추천 업종으로 꼽았으나,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9일 JP모건은 전날 내년 코스피 지수의 최상단을 3200포인트로 예상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JP모건의 예상치는 코스피 지수 종가(2700.93포인트) 대비 18%가량 높은 수준이었습니다.반도체는 강세, 셀트리온은 NOJP모건은 "내년 신흥국 증시가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한국 증시의 상승 여력이 특히 높다"며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시중 유동성이 주식 시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