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한옥마을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도 많이 찾아왔네요.
한옥마을이 계속 변모하는 걸 볼 수 있는데요. 그 중 오늘은 차미라미 카페를 갔다왔어요.
원래 티를 좋아하고 잘 마셔서 관심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커피를 마셨습니다.
다음에는 차마시러 갈거에요. 통장으로 된 입구 시원합니다.
옆 카페 차경을 많이 가시는데 전 차미라미가 훨씬 낫네요. 메뉴는 많이 있어요.
티를 마셔보길 추천합니다. 요런 이쁜 인스타 감성도 볼 수 있어요.
비가 오는 창밖을 봅니다. 요렇게 영수증 사진기가 있는데요.
영수증을 활용해 사진 촬영이 가능해요. 1회만... 해달라고 합니닼ㅋ 신기해요.
최근 카운터에서 커피 내리는 모습 등을 보여주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