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9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예약자 초과로 시작 첫날 조기 마감된 가운데 오는 19일 재개되는 추가 예약을 앞두고 50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접종대상자 352만4000명 가운데 전날 185만명이 예약을 마쳤고, 앞으로 167만4000명이 더 예약을 해야 하는데 접속 대란이 반복될 수 있어서죠.
특히 백신 물량·접종 시기가 모두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 ‘2차 대란’이 우려됩니다. 19일 추가 사전예약 당초 55~59세 연령층의 접종 예약이 이달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시작 첫날인 12일 준비된 백신 185만명분에 대한 예약이 모두 마감되면서 조기 종료됐스빈다.
이에 추가 예약을 19일부터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