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ipo 대장주로 여겨지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 크래프톤이 고평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주 청약에서도 어김없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저조한 경쟁률을 보여줬는데요.
이틀간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 흥행 실패를 했습니다. 균등 배정 기준 경쟁률은 7.8대1, 청약증거금은 5조원 수준.
얼마 전 공모주 청약했던 같은 고평가 논란을 받은 카카오뱅크의 경쟁률이 178대1, 증거금은 58조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처참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50만원에 달하는 역대 최고 공모가 입니다.
주식분할, 액면분할을 하면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많은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면 주가가 비싼 이 크래프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