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경쟁률을 보고 노리다 보니 규모가 작은 증권사를 이용할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 의견이지만 솔직히 서버관리 하는 수준이 다른 것 같습니다.

수수료로 장사를 하면서 투자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지난 12월 상장한 카카오페이 대신증권을 통해 매도하다가 아예 먹통이 됐습니다.

공모주이다보니 당연히 주가는 널뛰고 있죠. 공모가 9만원에 상장해 떠블로 장 시작.

큰 변동폭을 보이다가 20만원을 치고 올라가서 한참 있었습니다. 제가 녹화한 비디오 캡쳐 사진 모두 있습니다.

시작한지 2분만에 20만원 이상 찍고 내려왔고 그사이 어플 오류. 9시 10분이 지나서야 19만원 매도했습니다. 보상문자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