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핵심소재 양극재 생산 업체이자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에코프로비엠이 내부자거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죠. 모회사 에코프로 이동채 회장을 비롯해 에코프로비엠 핵심 임원 4~5명이 입건된 사건. 1월 23일, 에코프로비엠은 화재소식으로 장 막판 낙폭을 키우며 전일 대비 2만1200원(4.66%) 내린 43만3800원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시간외 거래에서도 7%대 급락했습니다 1월 26일에는 내부자 거래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19% 거래량 실린 갭하락을 했습니다. 또한 에코프로비엠은 오창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에코프로비엠 대표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입건됐습니다. 입건됨에 따라 재가동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