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부에서는 방역체계를 완전히 바꿔갑니다. 중증환자 외에는 60대 미만 환자는 알아서 치료하는 체계로 진행되는데요.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이 2월 20일 24시까지 적용될 예정이고 방역패스도 11세 이하까지 조치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확산세가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몇년간을 이어져오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에 서울시청에서는 자영업자 위한 사업을 내놨습니다.

오늘 알아볼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은 서울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100만원은 그 어느 지원금과 비슷하게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