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은 장외에서 거래된다 하여 장외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비상장주식 비바리퍼블리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컬리, 케이뱅크 등등이 장외주식입니다.

비상장주식을 장외거래로 미리 상장 전에 매수해 상장 후 차익실현을 노리는 방법 역시 투자의 일종입니다. 저는 비상장주식 중 케이뱅크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최근 케이뱅크 상장 일정이 내년으로 미뤄진 공시가 있었습니다. 애초 계획은 올해 내 상장을 계획했는데요.

현재 금리인상 시기에 맞물린 좋지 않은 시황이 이유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으로 미룬다고 해서 기업의 가치가 더 높아지거나 보장을 받는 것은 아닌데요.

회사는 어쨌든 지금 상황이 최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이 좋지 않아지면서 비상장주식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입니다. 상장하지 않은 주식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반 증권사 MTS에서는 거래되지 않기 때문에 이 증권플러스...